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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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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것 발견(계정 삭제의 두려움) HW, SW

내가 계정을 삭제한 것은 꽤나 오래 전 이야기이다.
그리고 새로 만든 것은 최근의 일.
설정을 살펴보다보니 이상하게도 있을 리가 없는 댓글 알림 목록이 발견됨.
들어가 보니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까 탈퇴 이전에 썼던 댓글들 정보가 새로 만든 계정으로 그대로 이어진 것.

순간 섬뜩했다. 그리고 분명하게 깨달았다.
왜 포털사이트들이 한번 탈퇴된 계정을 재발급하지 않는지.
다행히도 이글루스 계정은 (그 사이에 누구 손을 탔는지는 몰라도) 현재 내 소속(?)이다.

계정 삭제 전에 반드시 정보를 말소해야한다는 교훈을 새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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